FAITH THAT STANDS BEFORE GOD
> 하나님 앞에 서는 믿음
사람들 앞에서는 큰 소리로 말하고, 확신에 차서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앞에 서면 떨리는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말로 평가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 우리가 믿는 것, 우리가 옹호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하늘은 믿음을 말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자비로 평가하십니다.
질문은 “진리를 말했습니까?”가 아닙니다.
질문의 핵심은 “다른 사람의 삶에 자비를 베풀었습니까?”입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은 우리의 논리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은 우리의 행동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비입니다.
그리고 믿음이 시험받는 곳은 바로 여기입니다. 성전에서, 동의라는 안락함 속에서가 아니라, 진정한 인간의 필요를 마주하는 순간입니다. 우리가 외면하고, 사랑을 미루고, 연민 대신 거리를 둘 때, 실패 그 이상의 무언가가 드러납니다. 그것은 바로 흔들리는 믿음입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믿음이 불완전해서 거부하시는 것이 아님을 거듭해서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이 결여된 믿음을 거부하십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너희가 이 가장 작은 자들 중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은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이 말씀들은 비유가 아닙니다. 분명한 기준입니다.
자비로 향하지 않는 믿음은 심판 아래서 무너질 것입니다.
이웃을 향하지 않는 믿음은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르심은 간단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회개하십시오. 잘못된 믿음뿐 아니라 자비를 베풀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회개하십시오. 돌아오십시오. 진리뿐 아니라 행동하는 사랑으로 돌아오십시오.
따르십시오. 말뿐 아니라 십자가의 길을 따르십시오.
결국 모든 목소리가 잠잠해지고 모든 주장이 저울질될 때, 오직 한 가지 질문만 남을 것입니다. 당신의 믿음이 자비가 되었습니까?
그런 믿음만이 설 수 있습니다.
전도자: 이 건 씀
St. GMC Corps
2026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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